요즘 일이 많아 블로그에 자주 못 들어왔네요. 몇 몇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. 대부분이 테솔대학원과 관련한 질문들인데. 블로그에 올리기 좀 애매한 질문들을 비밀 댓글 형태로 많이 달아주셨습니다.
제가 매일 블로그에 들어와서 댓글을 확인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테솔대학원 관련해 궁금하신 분들은 가급적 제 블로그 왼편에 보이는 이메일로 메일 주시면 가급적 빠른 시간 안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제가 매일 블로그에 들어와서 댓글을 확인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테솔대학원 관련해 궁금하신 분들은 가급적 제 블로그 왼편에 보이는 이메일로 메일 주시면 가급적 빠른 시간 안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'영어 & Tesol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테솔대학원 입학과 관련해 (0) | 2012/03/25 |
|---|---|
| 테솔대학원 필요한가? 시리즈 2 (4) | 2012/01/18 |
| 테솔대학원 필요한가? 시리즈 1 (3) | 2012/01/17 |
| 테솔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(테솔대학원) (0) | 2011/09/23 |
| 성대 테솔대학원 3학기가 벌써 끝났습니다(테솔대학원) (2) | 2011/06/17 |
| "교수님들, 바로 제명이 됐어요" - 테솔대학원 (0) | 2011/05/13 |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