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원할 것만 같았던 여름 방학이 훌쩍 지나가고 성대 테솔대학원 2학기가 시작됐습니다. 1학기 때 배운 과목들 블로그에 몇 개 올리지도 못했는 데.. 쩝..
2학기에도 역시 테솔대학원 세 과목을 듣습니다. 이혜문 교수님의 영어교육연구 2와 강용순 교수님의 영어의 형태와 사용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영아 선생님의 어린이 영어교육과 이중언어입니다.
첫 수업이라 그런지 과목 소개 위주로 수업이 진행됐네요. 개인적으로 영어의 형태와 사용 그리고 어린이 영어교육과 이중언어 수업이 재밌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. 낮엔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숙제하고 발표하고 하다 보면 어느 새 2학기도 금방 지나가겠지요.
그나저나 하루 빨리 1학기 과목 내용 블로그에 올려야 될 텐데 말이죠.. 제 글이 재밌다는 답글까지 달리니 부담감은 백배!! 하지만 10월에 있는 큰 프로젝트를 하나 맡는 바람에 이번 학기는 수업이라도 제대로 참석하는 데 의미를 둬야 될 것 같습니다. 하지만 체력이 허락하는 대로 블로그 업데이트 하도록 하겄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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